[사진] [포토]돈벌러 중동 간 외노자의 죽음…통곡하는 유족뉴스1 제공2024.06.14 | 18:18:02가-100%가+(코치 AFP=뉴스1) 권진영기자 = 쿠웨이트 숙소 건물 화재로 숨진 인도 노동자의 유족이 시신이 담긴 관위에 엎드려 통곡하고 있다. 인도 정부는 14일 공군특별기편으로 숨진 자국 노동자들을 운구해 유족들에게 인계했다. 지난 12일 새벽 쿠웨이트 남부 망가프 소재 과밀한 외국인노동자 숙소에서 일어난 화재로 50명이 사망하고 이중 최소 40명이 인도 국적자라고 인도 외무부는 밝혔다. 2024.06.14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