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첫 경기에서 소중한 승리를 기록했다.
이탈리아는 15일(현지시각) 독일 도르트문트의 슈타디온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유로 2024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알바니아를 2-1로 이겼다.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이탈리아는 알바니아를 상대로 킥오프 23초 만에 실점하며 오점을 남겼다. 대회 역사상 최단 시간 득점 기록이다.
전열을 가다듬은 이탈리아는 전반 11분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전반 16분 니콜로 바렐라가 연속골을 넣었고 한 골 차 우위를 지켜내며 승리를 따냈다.
같은 조 스페인은 크로아티아를 3-0으로 제쳤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