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폐허에도 기도 매트 들고 명절 기도회 가는 가자 소년뉴스1 제공2024.06.16 | 22:52:02가-100%가+(칸유니스 AFP=뉴스1) 윤석민 대기자 = 가자 남부 칸유니스의 한 팔레스타인 소년이 16일 이드 알드하 아침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자신의 기도 매트를 들고 건물 잔해 사이를 걷고 있다. 이드 알드하는 하지 순례의 종료를 알리는 이슬람 명절 주간의 하나로 옛 아브라함의 관습에 따라 제물을 올리는 희생제를 치른다. 2024.06.16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