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의협 사무실 조사 마친 공정위뉴스1 제공2024.06.19 | 18:06:02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의료계 총파업(집단 휴진) 관련 현장조사에 나선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관들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조사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공정위는 이날 현장조사에서 의협이 소속 개원의 등을 상대로 집단 휴진을 강요했다는 의혹과 관련한 자료 등을 살펴봤다. 2024.6.19/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