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크렘린궁 "북·러 협력은 제3국 겨냥한 것 아냐"뉴스1 제공2024.06.19 | 19:12:01가-100%가+19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오른쪽)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함께 이동하며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2024.06.19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