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아섭, 최다안타 기록에 성큼뉴스1 제공2024.06.19 | 19:16:01가-100%가+(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타격 기계' 손아섭(36·NC)이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2사 2루 상황에서1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손아섭은 2503안타를 기록, 박용택의 최다 안타 신기록(2504개)에 1개차로 다가섰다. .2024.6.19/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