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이란 대선…'사망한 라이시 대통령과 가까운 제가 적임자'뉴스1 제공2024.06.24 | 01:42:02가-100%가+(테헤란 AFP=뉴스1) 정지윤기자 = 지난달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에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왼쪽)의 후임을 선출하는 이란 대선이 오는 28일이 실시된다. 대선을 5일 앞둔 23일 한 여성이 테헤란 시내에 세워진 선거 벽보앞을 지나고 있다. 벽보에는 사망한 라이시 대통령과 함께 하고 있는 알리레자 자카니 테헤란 시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 대선에는 자카니 시장을포함해 모두 6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2024.06.23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