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깽판된 아이티 치안회복에 케냐 경찰 투입뉴스1 제공2024.06.24 | 02:14:02가-100%가+(키베라 AFP=뉴스1) 정지윤기자 = 무장 강도들의 준동으로 거의 무정부 상태가 된 아이티의 치안 회복을 위해 케냐 경찰이 유엔 다국적 임무의 일원으로 투입된다고 아이티 정부 관계자가 23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3월 수도 나이로비에서 부정선거 의혹과 물가고에 항의하며 번진 반정시위를 진압하는 케냐 경찰들의 모습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케냐 경찰은 오는 25일 아이티로 향한다. 2024.06.23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