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열린 '2024년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에서 황호길 금호타이어 전무(왼쪽에서 여섯번째부터), 김명선 부사장, 이성룡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을 비롯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안전한 일터 조성을 다짐하는 카드 퍼포먼스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금호타이어 제공.
26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열린 '2024년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에서 황호길 금호타이어 전무(왼쪽에서 여섯번째부터), 김명선 부사장, 이성룡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을 비롯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안전한 일터 조성을 다짐하는 카드 퍼포먼스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금호타이어 제공.

금호타이어는 26일 광주공장에서 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가기 위한 '2024년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안전 구호 부착, 안전 배지 수여, 카드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