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실제는 13명인 '세븐틴' 글래스톤베리 무대 찢었다
(필톤 AFP=뉴스1) 권진영기자 = K팝 그룹 '세븐 틴'이 영국 서머싯주에서 열리는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3일차인 28일 피라미드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븐틴은 13인조 보이 그룹이다. 세계 최대 노천 음악축제인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은 30일까지 열린다. 2024.06.28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