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홍수에 토사 14m 아래 묻힌 佛알프스 산간마을뉴스1 제공2024.06.29 | 01:16:02가-100%가+(라베라르 AFP=뉴스1) 권진영기자 = 프랑스 알프스지역의 산간 마을이 폭우와 만년설이 녹으며 발생한 버논강의 범람으로 쑥대밭이 됐다. 에크린스 국립공원측은 27일 라베라르 마을이 홍수에 밀려온 '진흙과 암석 14m 아래'에 묻혔다며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 2024.06.28ⓒ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