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6개월 구금령 볼리비아 쿠데타 주역 수니가 장군
코차밤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볼리비아의 실패로 끝난 군부 쿠데타 주역 후안 호세 수니가 전 육군사령관이 29일 (현지시간) 6개월 간의 예비적 구금 명령을 받고 코차밤바에 있는 최고 보안 교도소로 이송되고 있다.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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