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제는 안녕뉴스1 제공2024.06.30 | 14:13:01가-100%가+(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쿠아플라넷63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인어공주의 로맨틱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1985년 개장한 아쿠아플라넷63은 우리나라 첫 아쿠아리움으로 사랑 받아 왔으며, 60층에 자리한 63아트 와 함께 이날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한다. 2024.6.30/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철의 왕국' 김해서 만든 칼, 밀려드는 주문에 즐거운 비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