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한국 18세 이하(U18) 여자농구 대표팀이 제26회 국제농구연맹(FIBA) U18 여자 아시아컵 3·4위전에서 일본에 완패했다.
강병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3·4위전에서 일본에 54-69로 졌다.
한국은 앞서 4강 진출 결정전에서 뉴질랜드를 꺾고 상위 4팀에 부여되는 2025년 19세 이하(U19)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그러나 4강전에서 중국에 61-79로 패한 데 이어 이날 일본을 상대로도 지면서 최종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날 한국에선 이민지가 19점, 유하은이 10점으로 분전했지만 일본의 전력을 넘지 못하며 힘없이 졌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