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마린 르펜의 극우 RN, 돌풍 이어질까뉴스1 제공2024.07.02 | 19:38:02가-100%가+(파리 AFP=뉴스1) 조유리기자 =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연합(RN)을 이끄는 마린 르펜 전 대표가 2일 파리 당사에 도착, 차에서 내리고 있다. 지난달 30일 치러진 조기 총선 1차 투표에서 RN이 득표율 33%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프랑스 국민들은 7일 조기 총선 마지막 2차 투표를 앞두고 있다. 2024.07.02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