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 앞 택시 돌진...1명 중상뉴스1 제공2024.07.03 | 19:03:01가-100%가+(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앞 도로변에 돌진 사고 피의자 택시가 세워져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1명이 중상을 입고 2명이 경강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인 70대 기사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7.3/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