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요르단강 서안으로도 번지는 팔레스타인인들의 분노뉴스1 제공2024.07.03 | 19:55:02가-100%가+(누르 샴스 AFP=뉴스1) 조유리기자 = 이스라엘이 점령한 요르단강 서안 툴카렘 인근 누르 샴스 난민 수용소에서 3일 분노한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 공습에 숨진 피해자들의 시신을 운구하며 보복을 다짐하고 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는 전날 이스라엘의 수용소 공습으로 4명이 숨졌다고 밝혔으나 이스라엘군은 사망자들이 폭발물을 설치하던 '테러리스트 일당'이라고 주장했다. 2024.07.03ⓒ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