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사이판 전투 80주년…조기 걸린 참전용사 묘지뉴스1 제공2024.07.04 | 19:27:01가-100%가+(사이판 AFP=뉴스1) 조유리기자 = 제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중 가장 치열한 격전지중 한 곳이던 사이판 전투 80주년을 맞아 지난달 27일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 CNMI 참전용사 묘지에 조기가 걸려있다. 사이판 전투는 1944년 6월 15일 미군의 상륙 작전부터 시작해 모든 주둔 일본군이 옥쇄를 단행해 전멸한 7월 9일까지 전개됐다. 2024.07.04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