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가자시티 모스크 첨탑 하나만 우뚝…기묘한 모습뉴스1 제공2024.07.04 | 21:54:02가-100%가+(가자시티 AFP=뉴스1) 조유리기자 = 이스라엘군의 지속된 공격으로 건물 잔해만 가득한 가자시티 구시가지에 4일 오마리 대사원의 첨탑 하나만이 기묘하게 남아 있다. 7세기에 지어진 가자시티 '그레이트 오마리 모스크'는 하마스와의 전쟁이 시작된지 얼마 안된 지난해12월 9일 이스라엘 공습에 첨탑 일부만 남기고 대부분 폐허로 변했다. 2024.07.04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