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위대한 예언가 발터 스페인 선택…뒤집어진 독일뉴스1 제공2024.07.04 | 23:57:01가-100%가+(도르트문트 AFP=뉴스1) 조유리기자 = UEFA 유로 2024 독일과 스페인간 8강전 대결을 앞두고 독일의 위대한 예언가 발터 선생이 4일 승자 예측에 나섰다. 문어 파울 사후 쪽집게 예언가(오라클) 타이틀을 물려받은 발터는 독일 도르트문트 동물원에 사는 오랑우탄이다. 발터는 오는 5일(현지시간) 슈튜트가르트에서 개최될 준준결승전의 승자로 이날 스페인을 꼽으며 주최국으로서 한껏 기대에 부풀었던 독일 국민들의 마음을 한순간 찢어놓았다. 2024.07.04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