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행자가 지나갑니다'
(서울=뉴스1) = 서울 금천구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교차로에 ‘횡단보도 보행자 자동인식 경고 시스템’을 12곳에 설치하고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통학로에 설치된 보행자 자동인식시스템 운영 모습. (행정안전부 제공) 2024.7.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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