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다게소의 지혜가 필요한 프랑스 국회뉴스1 제공2024.07.11 | 19:34:01가-100%가+(파리 AFP=뉴스1) 이강기자 = 프랑스 국회의사당인 파리 부르봉궁 전면에 프랑스 위대한 재상중 한 명인 앙리 프랑수와 다게소의 동상이 서있다. 대법관이던 다게소는 나폴레옹 법전의 기틀을 세운 인물로 재상을 3번이나 역임하기도 했다. 프랑스 의회는 이번 총선을 통해 뚜렷한 다수당이 없는 '헝의회' 상태가 돼 정부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4.07.11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