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흥민
(서울=뉴스1) 포토공용 기자 = 잉글랜드 포워드 해리 케인이 지난 10일 도르트문트 BVB 스타디온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잉글랜드 간의 UEFA 유로 ??2024 준결승 축구 경기에서 페널티킥에 성공한뒤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팀의 SNS를 통해 자신과 토트넘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엣 동료 해리 케인의 2024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 우승을 예상하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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