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수미 콩쿠르 초대 수상자들
(파리=뉴스1) 이준성 기자 = 12일(현지 시간) 프랑스 중부 루아르 지방의 고성(古城) ‘샤토 드 라 페르테 엥보’(Chateau de La Ferte-Imbault)에서 열린 제1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에서 조수미가 초대 우승 지하오 리(왼쪽 네번째)와 2위 조지 이오누트 비르반(맨 왼쪽), 3위 이기업(왼쪽 여섯번째), 특별상을 수상한 줄리엣 타키노와 마리 롬바르 등 초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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