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이든, 트럼프 총격에 "미국에 폭력이 발붙일 곳 없다"뉴스1 제공2024.07.15 | 05:07:09가-100%가+(워싱턴 로이터=뉴스1) 이창규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백악관에서 성명을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미국에는 이러한 폭력이 발붙일 곳이 없다"고 말했다. 2024.7.14.ⓒ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