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증세가 부른 케냐 Z세대 반정시위…밀리는 경찰뉴스1 제공2024.07.16 | 23:55:02가-100%가+(나이로비 AFP=뉴스1) 권진영기자 = 케냐 반(反)폭동 경찰이 16일 나이로비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 진압중 되돌아온 최루탄(통)을 발로 차내고 있다. 증세 재정안을 제시했던 윌리엄 루토 대통령에 대한 Z세대 젊은층의 반감이 커지며 케냐 경찰은 점차 경력에 한계를 갖는 것으로 보인다. 2024.07.16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