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러 법원, 간첩죄 美 게르시코비치 기자에 16년형 선고뉴스1 제공2024.07.19 | 22:36:02가-100%가+(예카테린부르크 AFP=뉴스1) 강민경기자 = 러시아에서 간첩혐의로 기소된 미 월스트리트저널 특파원 에반 게르시코비치 기자가 19일 예카테린부르크 스베들롭스크 지방법원 법정내 '피의자 유리 케이지'안에서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스베들롭스크 법원은 이날 게르시코비치 기자에게 간첩죄를 적용해 그에게 16년 징역형을 선고했다. 2024.07.19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