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럼프, 밴스 첫 헙동 연설 참석 위해 줄 선 지지자뉴스1 제공2024.07.21 | 11:27:03가-100%가+(그랜드래피즈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후보의 지지자들이 20일 (현지시간)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후보 선출 이후 처음으로 열린 합동 연설에 참석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4.07.21ⓒ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