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럼프, 밴스 첫 헙동 연설 참석 위해 줄 선 지지자
(그랜드래피즈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후보의 지지자들이 20일 (현지시간)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후보 선출 이후 처음으로 열린 합동 연설에 참석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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