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극 낭자들의 하트뉴스1 제공2024.07.25 | 19:15:02가-100%가+(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양궁대표팀 임시현(오른쪽부터)과 남수현, 전훈영이 2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여자 개인 랭킹 라운드에서 3명의 점수를 합산해 매기는 랭킹라운드에 2046점을 세우며 올림픽 신기록 달성, 과녁 앞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4.7.25/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