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 전 소방청 차장(왼쪽에서 첫 번째). ⓒ News1 김기남 기자
이일 전 소방청 차장(왼쪽에서 첫 번째). ⓒ News1 김기남 기자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이일 소방청 전 차장이 14억 8000만 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이 전 차장은 14억 8374만 원의 재산을 고지했다.


이 전 차장은 본인 명의로 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파트 월세 보증금 5억 3550만 원과 서울 강동구 천호동 아파트 5억 2312만 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장남 명의의 예금으로는 7억 1269만 원을 신고하고 본인 명의 증권은 1030만 원 신고했다.

본인 명의 채무 3억 1720만 원도 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