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얀마, 3년 만에 아세안 외교무대 복귀
(비엔티안(라오스)=뉴스1) 오대일 기자 = 3년 만에 아세안 외교무대에 복귀한 아웅 쪼 모 미얀마 군정 외교부 사무차관이 26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내셔널컨벤션센터(NCC)에서 열린 한·메콩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한·메콩 외교장관회의는 지난 2011년 출범 후 매년 개최해오다 2021년 미얀마 군사 쿠데타로 2년간 중단됐다가 3년 만인 올해 재개됐다. 2024.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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