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스페인 지중해 해변 뒤덮은 일본산 갈조류의 침입 뉴스1 제공 2024.07.26 | 23:29: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에스테포나AFP=뉴스1) 이창규기자 = 스페인 에스테포나시 환경원들이 26일 크리스토 해변에 밀려와 말라죽어 있는 갈조류를 포클레인으로 퍼 나르고 있다. 학명이 '루굴롭테릭스 오카무라에'인 이 갈조류는 일본이 원산지인 외래 침입종으로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중해 연안에 번성하며 어업 등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2024.07.26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콜롬비아 7.4 강진,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재산 일부 피해 커피 주요 수출국 콜롬비아…원두 생산 지대에 지진 피해 집중 미국·이란, 전쟁 배상금 놓고 충돌…트럼프, 정치적 부담 더해져 트럼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100% 통제…이란 기뢰 제거"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 '최소 111명 사망'…국가비상사태 선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