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2년 만에 올림픽 수영 시상대 오른 김우민 뉴스1 제공 2024.07.28 | 04:25: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대한민국 수영대표팀 김우민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서 열린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시상식에서 시상대에 올라 있다.왼쪽부터 호주 새뮤얼 쇼트(은메달), 독일 루카스 마르텐스(금메달), 김우민. 2024.7.2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성급함이 부른 제 잘못"…거꾸로 태극기 저격했던 김희철, 고개 숙였다 '국중박'서 블랙핑크 10주년, 결국 문체부 감사까지?…"절차 적절했나" '왕사남' 제친 '오디세이', 6일만에 200만 돌파…'스파이더맨4' 기록도? 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