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들, 여동생과 백악관 나서며 주먹 불끈 쥔 바이든
(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캠프 데이비드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 미국 올림픽 팀 재킷을 입고 아들 헌터, 여동생 발레리 바이든 오웬스와 워싱턴 백악관을 나서고 있다.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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