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들, 여동생과 백악관 나서며 주먹 불끈 쥔 바이든뉴스1 제공2024.07.28 | 12:17:03가-100%가+(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캠프 데이비드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 미국 올림픽 팀 재킷을 입고 아들 헌터, 여동생 발레리 바이든 오웬스와 워싱턴 백악관을 나서고 있다. 2024.07.28ⓒ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