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일, 북한 무기 조달한 러시아 한 목소리로 규탄뉴스1 제공2024.07.28 | 17:51:02가-100%가+28일 일본 도쿄 이쿠라 영빈관에서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우)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좌)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4.07.2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