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 측이 임신 루머 관련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월 서울 목동 SBS방송국에서 열린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참석한 가수 현아. /사진=뉴스1
가수 현아 측이 임신 루머 관련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월 서울 목동 SBS방송국에서 열린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참석한 가수 현아. /사진=뉴스1

가수 현아 측이 임신 루머 관련 입장을 밝혔다.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 측은 29일 스타뉴스를 통해 "현아의 임신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 이어 이들은 "근거 없는 억측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길 바란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1월 함께 손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를 알렸다. 이후 용준형은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 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 달라"며 열애설을 직접 인정했다.

현아와 용준형은 공개 열애 9개월 만인 지난 8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