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네타냐후 골란 포격 현장 방문…몰려든 시위대뉴스1 제공2024.07.29 | 22:47:02가-100%가+(마즈달 샴스 AFP=뉴스1) 김종훈기자 = 29일 이스라엘 보안요원들이 이틀전 로켓 공격으로 12명의 청소년들이 사망한 골란고원 마즈달 샴스 드루즈 마을 현장을 살피러 온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방문 소식에 몰려온 드루즈 시위대를 철책으로 막고 있다. 전날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적을 강하게 타격하겠다'고 다짐해 가자전쟁이 확전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4.07.29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