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네타냐후 골란 포격 현장 방문…몰려든 시위대
(마즈달 샴스 AFP=뉴스1) 김종훈기자 = 29일 이스라엘 보안요원들이 이틀전 로켓 공격으로 12명의 청소년들이 사망한 골란고원 마즈달 샴스 드루즈 마을 현장을 살피러 온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방문 소식에 몰려온 드루즈 시위대를 철책으로 막고 있다. 전날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적을 강하게 타격하겠다'고 다짐해 가자전쟁이 확전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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