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개막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이 종합순위 5위(5금·3은·1동)로 올라섰다.
남자 양궁 대표팀(김우진·김제덕·이우석)은 단체전 3연패로 통산 101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사격 대표팀 역대 최연소 선수인 반효진(16·대구체고)이 사격 공기소총 10m에서 한국 사격 역사상 최연소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기록됐으며 오상욱은 남자 펜싱 사브르 개인전에서 올림픽 첫 금메달을 목에 걸며 이번 올림픽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그래픽=김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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