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00m 배영 올림픽 신기록 세운 케일리 매쿈뉴스1 제공2024.07.31 | 04:17:01가-100%가+(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호주 수영 대표팀 케일리 매쿈 3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 100m 배영 결승전에서 기록을 확인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매쿈은 이날 경기에서 57.33 기록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다. 2024.7.3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