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파리올림픽 대표팀 주요 경기일정(2일)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개막 7일째가 되는 2일(한국시간) 김우진과 임시현은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리는 양궁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다. 둘은 나란히 남녀 단체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혼성전에서 2관왕을 노린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