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블링컨에 말 선물한 몽골 총리…그 이유가?뉴스1 제공2024.08.01 | 23:38:02가-100%가+(울란바토르 AFP=뉴스1) 김종훈기자 = 롭상남스라이 어용에르덴 몽골 총리가 1일 울란바토르 인근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에게 말을 선물한후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체구는 작지만 지구력이 강한 몽골말은 과거 몽골이 중국 본토와 러시아를 정복하는데 큰 힘이 됐다. 블링컨 장관은 몽골을 마지막으로 중국을 견제할 아시아 우방 6개국 순방을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간다. 2024.08.01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