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임시현 선수 격려하는 정의선 회장뉴스1 제공2024.08.04 | 11:08:01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대한양궁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2024 파리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전 경기장을 찾아 양궁 혼성전 16강 직후 임시현 등 양궁 국가대표 선수 및 코치진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 제공) 2024.8.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