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원한 '미스트 터널'뉴스1 제공2024.08.04 | 13:45:02가-100%가+(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4일 마포구 월드컵공원 ‘난리법석 난지비치 워터파크’를 찾은 어린이들이 미스트터널을 지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4.8.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철의 왕국' 김해서 만든 칼, 밀려드는 주문에 즐거운 비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