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유누스 프랑스 경찰 경호 받으며 귀국길뉴스1 제공2024.08.07 | 22:20:02가-100%가+(파리 AFP=뉴스1) 강민경기자 = 방글라데시 과도정부 수반을 맡을 무함마드 유누스가 7일 프랑스 경찰의 경호를 받으며 귀국을 위해 파리 로시-샤를 드골 국제공항에 들어서고 있다. 와커 우즈 자만 방글라데시 총사령관은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유누스가 귀국 즉시 임시정부 수반을 맡아 방글라데시를 '민주적 과정'으로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7ⓒ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