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긴급 소집 OIC 회의장 들어서는 이란 외무장관 대행 뉴스1 제공 2024.08.07 | 22:39: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제다 AFP=뉴스1) 강민경기자 = 알리 바게리 이란 외무장관 대행이 7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이슬람협력기구(OIC)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이번 OIC 회의는 이란의 요청에 긴급 소집됐다. 이란은 회의에서 57개 이슬람 회원국들에게 이스라엘 보복 공격에 대한 지지를 구할 것으로 알려졌 다. 2024.08.07ⓒ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 '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 "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