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보난자 주' 찾은 트럼프…몬태나 대선 유세뉴스1 제공2024.08.10 | 17:32:02가-100%가+(보즈먼 AFP=뉴스1) 권진영기자 = 미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몬태나주 보즈먼에서 개최된 선거 유세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미국 북서부 캐나다 브리티시콜럼비아주와 맞닿아 있는 몬태나주는 로키산맥의 서사면에 위치해 자연 풍광이 빼어난 곳으로 목축업과 농업이 발달했다. 과거 골드러시 당시 노다지를 찾는 사람들이 몰리던 '보난자(대박)주(Bonanza State)'라는 별칭이 붙어있다. 2024.08.10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