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일본 고래잡이 방해 혐의 '시셰퍼드 왓슨 석방하라'뉴스1 제공2024.08.12 | 22:02:02가-100%가+(코펜하겐 AFP=뉴스1) 김지완기자 = 해양환경 운동가들이 12일 덴마크 코펜하겐 크리스티안보르 궁전 광장에 설치한 대형 풍선 고래에 '시세퍼드' 설립자인 폴 왓슨의 사진을 붙여 놓고 그의 석방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행동파 포경 반대 운동 단체 '시셰퍼드(Sea Shepherd)'를 이끄는 왓슨 선장은 2010년 남극해에서 일본 포경선의 고래잡이를 방해하다 선박을 파손한 혐의로 지난달 그린란드에서 체포됐다. 2024.08.12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