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집중견제 시달리는 KIA 김도영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30-30 클럽에 도전하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21)이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3회초 2사 후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2024.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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