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거시경제 지표가 모두 호조를 보임에 따라 경기 침체 우려가 크게 완화,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엔비디아도 4% 이상 급등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4.05% 급등한 122.86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다시 3조달러를 돌파했다. 이날 엔비디아의 시총은 3조220억달러로 집계됐다.
지난달 24일 엔비디아의 시총은 3조달러가 붕괴했었다. 약 한 달 만에 다시 시총 3조달러를 회복한 것이다.
이날 엔비디아와 관련, 특별한 호재는 없었다. 미국의 거시경제 지표가 모두 양호하게 나옴에 따라 경기 침체 우려가 크게 완화,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엔비디아도 덩달아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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