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현 인스타그램
사진=다현 인스타그램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4일 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현은 강가에서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현은 화이트 캐미솔에 핑크색 카디건과 미니스커트를 셋업으로 입고, 여기에 화이트 컬러 숄더백을 들어 귀엽고 청순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두부'라는 애칭처럼 눈부시게 흰 피부로 설렘 유발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달 27일과 28일 K팝 걸그룹 최초이자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해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레디 투 비')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사진=다현 인스타그램
사진=다현 인스타그램